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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영국 생활 - 1년살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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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내셔널 트러스트4

내셔널 트러스트 Polesden Lacey 런던 근교 가볼만한 하우스 런던에서 남서쪽으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서리(Surry)에 위치한 Polesden Lacey 하우스는 넓은 가든과 피크닉 명소로 날씨 좋은 날 방문하기 아주 좋은 곳이다.17세기에 지어진 저택인데, 20세기 초 마가렛 그리어슨 여사가 사들이면서 새롭게 단장한 모습이 남아있다.마가렛 여사는 사교계에서 영향력이 큰 인물로, 영국 왕실과도 친분이 깊었기에, 조지 6세와 엘리자베스 보우스리온 왕비가 1923년 신혼여행으로 이 하우스에 방문했었다고 한다.화려한 하우스 내부를 살펴볼 수 있는데, 내셔널 트러스트 회원권이 있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1. Polesden Lacey 입장료 및 주차 Polesden Lacey 입장료성인 1인 18.7 파운드어린이(5-17세) 9.4 파운드패밀리(성인2+아이3.. 2025. 3. 28.
내셔널 트러스트 Hatchlands park 음악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장소! 런던 근교 런던에서 남서쪽으로 한 시간쯤 떨어져 있는 해치랜즈 파크.서레이와 길퍼드 사이에 있는데 내셔널 트러스트 회원권이 있으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 관광지이다.내셔널 트러스트영국 내 자연, 역사적 건축물,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보호하는 비영리 단체로, 회원비를 받아서 운영한다.연간회원권을 사면 내셔널 트러스트에 가입되어 있는 약 500여 개의 건축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부 주차료가 있는 공원에서는 주차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세븐시스터즈 같은 경우)스톤헨지는 잉글리시 헤리티지 소속이지만 내셔널 트러스트 회원권으로 무료 방문이 가능하다.연간회원권 가격 (2025년 기준)성인 1인 96파운드청소년 (18-25세) 48파운드어린이 (0-17세) 12파운드성인2명 160.60파운드패밀리 티켓 성인2명 +.. 2025. 3. 11.
내셔널 트러스트 클리브던 Narional Trust - Cliveden House 런던에서 차로 40분 떨어져 있는 클리브던 하우스는 예쁜 단풍을 보러 가기 좋은 곳으로 지인에게 추천받았다.우리가 갔던 12월은 이미 낙엽이 지고 난 뒤라 겨울 정원을 보게 되었지만, 사시사철 푸르른 잔디밭이 인상적인 클리브던이었다.클리브던 하우스는 1666년에 세워진 건물로, 2nd Duke of Buckingham이 자신의 정부에게 주는 선물로 지었다고 한다.어찌나 크고 화려한지 정말 잘 사는 귀족이 지었나 보다 했다.그런데 내셔널 트러스트로 볼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곳이었다.메인 건물이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호텔 일부와 정원을 둘러보는 것만 가능했다.예전에 갔던 다른 내셔널 트러스트 집들을 생각했다가 전혀 다른 곳이라 약간 당황했다.구글 평점이 4.7이라 믿고 갔는데 이 점.. 2024. 12. 20.
영국 내셔널 트러스트 National Trust + 더바인 The Vyne 영국에 1, 2년 정도 짧게 머무는 사람들이 보통 가입하는 것이 내셔널 트러스트 연간 회원권이다.영국 내 국립공원 패스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보통 유서 깊은 가든, 파크, 하우스 등의 입장을 무료로 할 수 있다.https://www.nationaltrust.org.uk/(홈페이지가 한국 내에서 접속이 잘 안되는 것 같다. 영국에서는 잘 됨) 사람들이 내셔널 트러스트 끊어놓고 가장 많이 가는 곳이 세븐 시스터즈와 스톤헨지인 것 같다.세븐 시스터즈는 원래 입장료가 없어서 주차료를 공짜로 갈 수 있고스톤헨지는 꽤 비싼 금액이라 내셔널 트러스트로 가면 꽤 이득이다. (스톤헨지 가족 입장권 59파운드) 그리고 각 지역에 놀러 갔을 때, 구글맵에 '내셔널 트러스트'라고 검색하면 엄청 많은 집들 혹은 파크가 나와서 관.. 2024.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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