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 V&A museum 세계 최초 박물관 카페도 꼭 들르기
런던의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은 세계 창의성의 중심 역할을 하는 박물관으로, 예술, 디자인, 공연을 위한 전시들과 수집품들이 가득하다. 1852년에 개관했으며, 빅토리아 여왕과 그의 남편인 알버트공의 이름을 따서 Victoria and Albert museum이 되었다.알버트공은 특히 영국의 예술, 과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한 분이라고 한다.지금의 사우스 켄싱턴 지역이 예술, 과학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자연사 박물관, 과학 박물관, V&A 박물관, 로얄 알버트홀(공연장)을 건립했다.또한 Royal College of Chemistry, Royal School of Mines, City of Guilds and College와 같은 과학, 기술학교들을 설립했는데 추후 이 학교들을 통합해..
2025. 1. 27.
스위스 여행 5박 6일 스위스 패스/융프라우요흐 VIP 패스 어떻게 끊어야 쌀까?
스위스 트래블 패스는 스위스 내의 모든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패스이다.유럽 배낭여행에 많이 사용하는 유레일패스를 구매하면, 스위스도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구매할 필요는 없지만, 스위스만 방문한다거나, 짧은 여행을 하게 되면 (유레일패스는 15일부터 시작) 스위스 패스를 구매하는 편이 더 유리할 수 있다.스위스 트래블 패스는 3일, 4일, 6일, 8일, 15일용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행 기간에 맞춰서 구매하면 되겠다. 1. 스위스 패스 가격. 스위스 패스 플렉스 가격. 스위스 패스는 1등석, 2등석이 있고, 성인과 동반하는 어린이의 경우 16세까지는 무료이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비연속권도 있는데, 3일짜리를 사면 한달 내에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대신 연속권보다 살짝 가..
2025. 1. 24.
유럽의 여행자 대상 숙박세, 관광세, 도시세
유럽 여행 숙박을 예약하다 보면, tourist city tax(숙박세, 관광세, 도시세 등으로 불린다)가 따로 책정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호텔 비용과 별도로 부과되는 여행세금인데, 각 지역 정부가 과잉 관광에 의해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관광객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이다.프랑스는 1910년부터, 스위스는 2017년부터,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2012년부터 숙박세를 도입하기 시작했고, 최근 에어비앤비의 확장으로 원 거주자들의 거주 비용이 상승하자 더 많은 도시에서 숙박세를 부과하고 있다.여행자 입장에서는 비용이 증가하니 아쉬운 정책이긴 한데, 나의 즐거움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또 낼 수 있나 싶기도 하다.그래도 내가 내 돈 들여서 호텔 예약하고, 밥 사먹고, 관광지 입..
2025. 1. 21.